Loading...
Loading...
가이드 로딩 중...
패치 16.2.1
초반 를 활용한 카운터 정글링과 갱킹으로 스노우볼을 굴립니다. 중반에는 사이드에서 적 딜러를 잘라내어 숫적 우위를 점한 뒤 오브젝트를 챙기며 게임을 끝내야 합니다.
지형을 무시하는 압도적인 기동성을 바탕으로 예상치 못한 경로에서 급습하여 적의 핵심 딜러를 제거하는 암살형 정글러입니다.
챔피언이나 대형 몬스터에게 스킬을 맞히면 상처가 남으며 3회 중첩 시 평타를 치면 큰 출혈 피해를 줍니다. 정글링 중에도 를 계속 터뜨려야 속도가 나옵니다.
대상에게 도약하거나 근접해서 찌릅니다. 근접해서 사용하면 치명타가 터지므로 가능하면 붙어서 를 쓰는 게 강력합니다. 처치 시 쿨타임 반환과 체력 회복이 있어 정글 유지력의 핵심입니다.
칼날을 던지고 다시 돌아오게 합니다. 돌아올 때 맞은 적은 둔화되므로, 의 2타를 맞히는 것이 를 터뜨리는 첫걸음입니다.
지형을 뛰어넘습니다. 벽마다 별도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으므로 맵의 붉은 표시를 잘 확인하세요. 는 쿨타임이 매우 짧아 도주와 추노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
사방으로 검을 던지며 은신 상태가 됩니다. 은신 중 이속이 증가하며, 다시 모여드는 칼날에 맞은 적에게 큰 피해를 줍니다. 은 암살의 시작이자 끝입니다.
정면으로 들어가지 마세요. 로 시야 밖에서 대기하다가 한타가 시작되면 적의 원거리 딜러나 서포터에게 을 쓰고 진입해 순식간에 처치하고 빠져나와야 합니다.
우리 팀 딜러를 무는 브루저가 너무 강력하다면 의 둔화와 의 폭딜로 아군을 보호하며 앞라인부터 녹이는 선택도 유효합니다.
2타를 맞히고 로 진입하여 평타로 를 터뜨리는 가장 기초적인 콤보입니다.
로 날아가는 도중에 을 사용하면 착지와 동시에 모든 칼날이 적에게 집중되어 를 즉시 터뜨릴 수 있습니다.
로 벽을 넘자마자 을 써서 은신으로 접근한 뒤, 로 붙어 확실하게 암살하는 콤보입니다.
가까이 있는 적에게 평평 캔슬을 활용하고 과 를 섞어 확정적으로 를 터뜨립니다.
| 스파이크 | 이유 |
|---|---|
| 2레벨 | 와 가 찍히는 시점으로, 정글에서 마주치는 적에게 를 터뜨려 초반 교전 승리가 가능합니다. |
| 3레벨 | 를 배우면 모든 벽을 넘나들며 예측 불가능한 갱킹 경로를 설계할 수 있게 됩니다. |
| 6레벨 | 의 은신과 추가 피해 덕분에 딜러를 확정적으로 원콤낼 수 있는 파괴력을 얻습니다. |
| 11레벨 | 의 쿨타임이 짧아져 맵 곳곳에서 더 잦은 빈도로 암살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