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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치 16.2.1
초반에는 6레벨까지 최대한 빠르게 정글링(풀캠프)에 집중하세요. 6렙 이후에는 이 돌 때마다 고립된 라인을 터뜨려야 합니다. 중후반에는 사이드 운영을 하는 적을 잘라내거나, 오브젝트 싸움 전 로 시야를 가려 적의 진형을 붕괴시키는 것이 승리 공식입니다.
맵 전체에 압박을 가하는 글로벌 암살자이자 운영가입니다. 상대의 시야를 차단하고 고립된 적을 순식간에 잘라먹으며, 팀이 싸움을 걸 때 어디서든 합류할 수 있는 기동성이 핵심입니다.
광역 피해와 회복을 동시에 챙기는 유지력의 핵심입니다. 정글 몹을 잡을 때 최대한 많은 대상을 맞추도록 위치를 잡으세요. 평타를 칠 때마다 쿨타임이 줄어드니 쉬지 않고 때리는 게 중요합니다.
바닥에 남는 궤적 위에 있을 때 공격력과 이동 속도가 대폭 증가합니다. 단순히 맞추는 것보다 내가 싸울 공간에 궤적을 깔아두는 것이 중요하며, 유닛 통과 능력을 이용해 미니언에 막히지 않고 추격할 수 있습니다.
상대의 핵심 스킬(CC기나 폭발적인 대미지 스킬) 하나를 씹는 것이 생존의 핵심입니다. 스킬 차단 성공 시 공격 속도가 2배로 증가하므로, 정글 몹의 스킬을 막아 정글링 속도를 높일 수도 있습니다.
빨대를 꽂고 일정 시간 범위를 유지해야 공포가 걸립니다. 의 이속 증가를 활용해 적과 밀착하세요. 적이 점멸로 도망가기 전에 먼저 붙어서 심리전을 거는 것이 좋습니다.
1타는 적의 시야 공유를 차단하고, 2타는 대상에게 날아갑니다. 꼭 암살 목적이 아니더라도 아군이 카이팅 당할 때 시야 차단용으로만 써도 1인분입니다. 날아가는 도중에 를 미리 써서 착지 대미지를 극대화하세요.
선진입보다는 아군 이니시에이터가 들어간 직후나, 적 딜러가 스킬을 소모했을 때 로 진입합니다. 로 상대의 방어용 CC를 씹으면서 로 딜러를 무력화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.
상대 딜러가 너무 잘 커서 진입 즉시 녹는다면, 차라리 아군 원딜 곁에서 로 들어오는 적 브루저를 공포로 떼어내는 '수비적 플레이'가 나을 때도 있습니다.
가장 기본이 되는 암살 콤보입니다. 로 날아가는 도중 를 던져야 착지하자마자 공격력 버프를 받은 상태로 평타를 칠 수 있습니다.
정글에서 적과 마주쳤을 때 사용합니다. 궤적 위에서 싸우는 것이 필수이며, 로 적의 핵심 스킬을 막아 공속 버프를 터뜨리는 게 승패를 가릅니다.
를 먼저 걸고, 상대가 도망갈 경로에 를 미리 깔아 이속 차이로 공포 사거리를 유지하는 방식입니다.
멀리서 아군이 싸움을 시작했을 때 상대의 백업 시야를 가리며 진입합니다. 적 딜러가 당황하여 스킬을 뺄 때 로 씹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.
| 스파이크 | 이유 |
|---|---|
| 6레벨 | 을 배우는 순간부터 맵의 모든 라인이 녹턴의 사정권입니다. 이때부터 녹턴의 진짜 게임이 시작됩니다. |
| 11레벨 | 의 사거리가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쿨타임이 줄어들어, 더 공격적인 운영이 가능해집니다. |
| 13레벨 | 와 가 마스터되는 시점으로, 깡딜과 CC 지속 시간이 최고조에 달합니다. |
| 16레벨 | 3레벨 달성 시 사거리가 매우 길어져 본진에서도 미드 근처까지 커버가 가능해집니다. |